항온 항습기를 사용하는 실내 온습도의 조건은?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1-10 12:15:31    조회: 36회    댓글: 0
항온 항습기를 사용하는 환경 실험실은, 항온 항습의 경우와 조건이 다른데요. 온도 범위는 -20㑁~ +60㑁가 일반적인데요. 하지만 저온에서는 -40., -60㑁이 있고, 고온에서는 +80㑁까지도 추가가 됩니다. 온도를 허용할 수 있는 차는 플러스마이너스 1㑁~2㑁이며 상대습도는 플러스마이너스  3%~5%입니다.


변화 속도를 볼게요. 가변의 경우 변화하는 속도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요. 상온에서 최고 온도까지 변화에 요구가 되는 시간과 시간당 상승되는 온도, 그리고 다음으로 상온에서 최저 온도까지 소요가 되는 시간 혹은 시간당 강하 온도 등이 지정이 됩니다.


습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것들의 변화하는 속도는 공조기의 성능에 상당히 큰 영향을 주므로 단순히 생각해서는 안 된답니다. 가변 속도의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내장 및 장치 전체의 열용량이 부하로 가산되므로 이에 대한 대책은 설계 단계에서 고려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것!


습도 조건의 한계입니다. 온습도의 조합 중 노점이 +5㑁 이하가 되면, 특수하게 설계가 된 제습기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노점이 8㑁이상이라는 한계적인 조건을 만들어 필요치 않은 장치를 고가로 하는 것을 되도록이면 피하도록 합니다.


저온에서 습도를 제어하는 것은 제습기 자체가 고가인데, 습도를 검출하고 조절하는 데 있어서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게 됩니다. 절대 습도의 값 역시 매우 작은 숫자가 될 뿐 아니라 제품에 주는 영향 역시 작다고 생각되므로 가능한 이 한계 조건 내에서 시험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노점 +8㑁 이하에서는 온도만 조절해야 한다는 부대조건을 덧붙인다면 간단하겠죠?


다음은 내부 부하에요. 인공조명과 엔진의 발열, 전자 부품의 발열 등 대량의 발열 조건을 포함하는 조건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같이 발열이 많은 상태에서 습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온도 정도가 높은 경우에는 제어가 어려워요. 이 때문에 발열체의 하류는 필요 환경 조건에서 제외를 하는 것이 보통이랍니다. 이 경우, 공기 흐름 방향을 상향 또는 옆쪽으로 향하게 함으로써 가능하게 됩니다. 실내에서 공기를 연소시키는 용접기와 내열기관 등이 있는 경우에는 급배기의 부하가 늘어날 수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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