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온 항습기 가동을 위한 환기 횟수는?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1-03 16:28:16    조회: 37회    댓글: 0
항온 항습기를 이용하는 항온항습실에서는, 실내 온습도 분포에 대해서도 그 정도가 요구가 되는데요. 벽면에서의 거리는 약 50cm 이상 그리고 바닥 위에 75cm ~ 150cm의 범위라던가 하는 규정을 받는 것도 있답니다. 그 때문에 일반적인 공조에 비해 환기의 횟수가 여러 번 필요한 공간입니다.


온습도의 허용차 그리고 환기의 횟수 관계는 조건에 따라 모두 다르겠지만, 대략의 기준이 있습니다.


이 값의 경우 부하의 크기뿐 아니라 그 외의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도 크게 변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제어 계기의 종류와 공조시스템의 바이패스 양을 증가시키는 등 이에 대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풍량을 증가시키면 추출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환기의 횟수는 30회 이내, 그리고 그 이상의 경우 항온 항습기 위 천장에 설치되어 있는 다공판에서의 전면 추출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공기 흐름이 층류로 되어 실내 온습도 분포에서 보다 양호한 결과를 나오게 하고, 환기 횟수가 많다고 해도 드래프트를 느끼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온습도 조절계의 감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감온부를 통풍형으로 해야 합니다.


다음엔 신선한 공기량이 필요한데요. 재실자와 실내 장치 필요량에 의해서 결정이 되지만 일반적인 공조와 같이 많지는 않다는 것이죠. 하지만 문의 개폐에 의한 외기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 용적에 대해서 최저 1회를 취입하여 실내를 양압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취입한 신선한 공기는 일반 공조와 같이 미처리된 그대로 혼합을 하는 것이 아닌, 신선 공기용 조화기에서 실내 조건과 같은 온습도의 조건으로 처리한 후 혼합하여 넣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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